
작년 12월 2009년도 행사일정을 논의 중인 기술전문위원회 모습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홍준표)는 20일 홈페이지에 2009년 기술전문위원 명단을 공개했다.
당초 윤웅석 의장과 박흥신 경기분과 위원장, 최정호 심판분과 위원장은 재신임이 유력해 큰 틀의 변화를 찾기는 힘들 것이라는게 주변의 의견이였다.
이번 또한 기술전문위원 임명은 2007년도와 2008년도 조직을 적당히 섞은 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기도 하다.
태권도인들은 "랭킹제 도입, 차등점수제 실시, 팔각 경기장 도입 등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꾸려는 KTA의 기술전문위원들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며 "사람의 변화는 없지만 뜨거운 열정으로 각자의 직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이번 기전위원들에게 거는 기대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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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기술전문위원회 임원명단
■ 의 장 : 윤 웅 석
■ 부 의 장
▪ 경기부문 : 김영철, 심명구, 임정호, 이백운
▪ 품새부문 : 김갑식, 박종명
■ 자문위원
▪ 김정록, 이영호, 이승국, 박용국, 한규인, 김경지, 김인수, 김우규,
이택명
■ 지도위원
▪ 김경일, 전만식, 한명학, 이민권, 윤상화, 임동범, 김세혁, 윤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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