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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태권도

갈현초등학교 2학년 4반 윤성빈
태권도CNN | 2009/03/04 12:21

  

태권도를 배우고 나서 소심하고 내성적이였던 습관도 변했고 명랑하고 활동적인 모습으로 친구들과 놀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친구들도 활달한 나를 좋아하고 관장님이 태권도를 잘 가르쳐준 덕분에 친구들한테 자랑거리도 생겨 좋다.

 

관장님께 계속 열심히 배워서 국기원에 가서 품도따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해야겠다.

 

아빠,엄마와 할머니도 건강한 나를 참 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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