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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의 팔각경기장 STA 소년체전 선발전에 도입

김명환 의장 "선수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환경 변화가 최우선이다."
태권도CNN | 2009/04/19 14:51

국기원 중앙도장에 펼쳐진 팔각경기장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특별시 3차 대표선발전에 팔각경기장이 처음 등장했다. KTA에서 올해초 팔각경기장 및 경기규칙 변화를 선 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이는 전국대회에서만 국한 됐었다.

 

지역대회에서는 변경된 경기규칙만을 적용했으며 팔각경기장을 도입한 것은 STA가 처음이다.

 

STA 김명환 기술심의회 의장은 "선수들이 조금이나마 체전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전면적으로 KTA의 경기규칙을 적용하고 있다."며 "KTA의 변화에 바로 따라갈 수 있도록 기술심의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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