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에 열린 강북광역권 6개구 축구대회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STA, 회장 임윤택)가 회원들간 화합과 단결을 위해 준비한 2009년 한마음 낚시대회가 5월 4일 경기도 이천의 저수지에서 열렸다.
STA 임윤택 회장은 취임시 "회원들이 끌어나가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결과 화합을 이룰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며 "축구 및 낚시 대회 등을 통해 자치구 회원들간의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3월~4월 STA는 서울을 4개 광역권으로 나누어 리그전을 펼쳤으며 강남, 강북, 강동, 강서의 4개 지역은 리그전을 펼쳐 최종 2팀을 6월에 있을 STA 한마음 축구대회 결승전에 참가시키게 된다.
축구 대회 결승에 앞서 열린 한마음 낚시대회에서는 다어상에 광진구 조동율 관장이 1위에 올라 6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고, 대어상에는 중랑구에 조길수 관장이 1위에 올랐다.
단체전에는 다어상 1위의 조 관장과 팀을 이룬 공영현 관장의 광진구가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