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푸통 쌩아콤 체육부장관(우측)과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오노균 회장이 양국 태권도교류진흥방안에 대하여 환담 하고 있다.
라오스 푸통 쌩아콤체육부장관일 일행이 14일 오전 대전시 태권도협회(회장 오노균)을 방문하고 오는 12월 라오스에서 개최하는 동남아시안게임의 태권도경기지원등에 대하여 오회장과 환담하고 향후 우수선수육성지원등 태권도교류를 확대해 나가로 했다.
<기사제공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