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경기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25일~26일 양일간 수원시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초, 중, 고, 대학, 일반부 총 1257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사실상 2009년을 마감하는 경기도 최종 대회다.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황광철)은 이번 대회에서 써든데스(연장전)경기를 8강 이상부터 도입하며 당초 3일로 예정한 대회를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2일로 줄여 대회를 연다.
경기일전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계체선수는 품.단증 및 선수증을 가지고 계체를 실시하며 실격 시에는 2회 계체할 수 있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