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임윤택)은 송파구 잠실 인근식당에서 전체이사회를 열고 이사들의 전원 사퇴를 결의했다.
총 36명의 재적이사를 보유하고 있는 연합회는 이날 결의된 이사 총 사퇴를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연합회의 발전과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능력있는 사회인사들을 영입해 발전적인 단체로 만들어 달라”고 임윤택 회장에게 이사 선임권을 위임했다.
<자료제공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