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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비상을 꿈꾸기 위해 단합하는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제태권도신문 | 2010/01/06 10:17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임원 및 상임심판원 내외가 한라산 등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는 지난 12월25일~27일(2박3일) 박경환 전무이사의 인솔하에 ‘임원 및 상임심판원 부부동반 제주도 한라산 등반대회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경환 전무이사는 “협회 창립 이래 처음으로 임원 부부동반 단합대회를 갖게 된 것에 감회가 남다르다”며 “기축년 한 해 동안 태권도 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내조한 부인들께 감사드린다.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등반대회를 준비했으니 올 한 해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는 등반대회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새해에도 태권도 도장도 더욱더 활성화되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체력을 충전하자”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전라남도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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