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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협회 품새보수교육 실시

유형환 회장, 일선 지도자 위한 지속적 교육 약속
국제태권도신문 | 2010/02/05 00:18

전라북도태권도협회 회원들이 품새교육에 참석해 열성적으로 교육에 임하고 있다.

전라북도태권도협회(회장 유형환)가 지난 1월 30일~31일 양일간 품새 보수 교육(4~9단)을 전주비전대학 체육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원론적인 품새를 위주로 진행됬으며, 일선지도자들이 수련생들에게 효율적인 품새를 지도할 수 있도록 지도법과 다양한 품새 교육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라북도태권도협회 유형환 회장은 “이번 품새 교육은 품새가 경기화로 뿌리 내린만큼 일선 태권도장 지도자들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지도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국기원 이종관 강사가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전북협회 소속 9단인 모영환 관장, 임재봉 관장, 오영복 관장 등 협회 임원들도 참여해 전북협회 회원들의 호응도를 더욱 높였다.


전북협회는 이번 품새 교육에 국기원 이종관, 안재윤, 권형남, 서영애 강사를 초청했으며,  이종관 강사는 "교육에 임하는 전북협회 회원들의 열의가 대단했다"며 "다른 지역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전라북도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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