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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국가대표팀 신성대와 전훈

친선경기 통해 종주국의 기량 한 수 배운다!
국제태권도신문 | 2010/06/08 15:48

도미니카 태권도 국가대표팀이 신성대학 태권도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미니카 태권도 국가대표팀이 지난달 22일부터 6월 1일까지 전지훈련차 신성대학에 방문했다.


도미니카 팀 16명의 선수들은 신성대학 선수 35명과 함께 종주국의 훈련을 경험하며, 오전 체력(웨이팅), 오후 전술 및 친선경기, 야간 전술 및 개인훈련 등에 국경을 뛰어넘는 태권도에 대한 애정으로 적극적으로 전지훈련에 임했으며, 친선경기에서는 ‘한 수 배우겠다’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해 상호간 윈-윈(Win-Win)이 되는 훈련을 펼쳤다. 


도미니카 팀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그치기는 했지만 나날히 기량이 상승하는 팀으로 태권도 신흥강국에 들기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팀이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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