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국제(International)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준비 막바지

1200여명의 선수, 관광객 참가하는 유일무이한 태권도 엑스포
국제태권도신문 | 2010/06/22 17:30

세계태권도인의 문화축제인 '제4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다음달 2~7일까지 전북 무주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전라북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는 30개국 1200여명의 선수와 관광객들이 참가해 한국 문화와 종주국 태권도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문화프로그램 중 하나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를 위해 전라북도태권도협회(회장 유형환)는 품새, 겨루기, 격파, 경연 등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부담없이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를 세계 유일의 태권도 엑스포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전라북도의 유일무이한 국제 행사로 발돋움하게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는 한국 문화체험행사와 제2회 태권도공원배 태권도 대회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한국 태권도 수련인들의 기량을 외국 수련인들에게 보여주고 이를 통해 태권도의 우수성과 한국 문화의 장점을 알릴 계획이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

 


Copyright ⓒ 국제태권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