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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부철 고문, 인도네시아 대표팀 격려

선수 안전과 편의 위해 각종 부대시설 점검하며, 세심한 배려 보여줘
국제태권도신문 | 2010/09/06 10:48

세계태권도연맹(WTF) 특별보좌역(공인 9단) 박부철 고문이 Lieo Namkhiong 인도네시아태권도협회 수석부회장 및 대표팀 선수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WTF) 특별보좌역(공인 9단) 박부철 고문이 '2010 KBS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 참가한 인도네시아대표팀을 격려했다.

 

이번 코리아오픈에 참가한 인도네시아대표팀의 인솔자는 Lieo Namkhiong으로 현 인도네시아태권도협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Lieo Namkhiong은 국기원 공인 8단으로 박 고문의 제자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 파견근무시절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박 고문은 Lieo Namkhiong이 8단까지 승단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이번 코리아오픈에 참가했을 때에는 숙박 및 식사 등에 있어 인도네시아팀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직접 나서서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3일에는 구미 박정희체육관에 직접 내려와 김종수 사장 등과 함께 인도네시아팀 선수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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