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기원 강원식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러시아 태권도 시범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과 러시아 태권도 시범단이 오는 25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합동으로 태권도 시범 공연을 펼친다.
이를 위해 러시아시범단이 지난 15일 국기원을 방문해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한-러 합동태권도시범공연은 주 러시아 한국문화원에서는 ‘제 2회 주러 한국대사배 태권도 대회’와 연계하여 한-러 공동 태권도시범단 공연을 추진, 러시아태권도선수단 중 우수선수(10명)을 선발하여 공동훈련을 국기원에 요청해 이루어졌으며, 이를 정례화 할 계획이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