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이사장 및 임직원들이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김덕용 회장 일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은 지난 12일 재단을 방문한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김덕용 회장과 강신영 전무이사, 최인철 기획홍보이사, 서정윤 자문위원에게 태권도공원 조성사업과 주요시설,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했다.
김덕용 회장 일행은 “태권도공원에 대한 큰 관심과 함께 세계 태권도인의 자랑스러운 성지로, 태권도공원이 성공적으로 조성되기를 바라는 뜻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한다”는 뜻을 전했으며, “세계 태권도의 메카이자 태권도 교육·수련·연구, 문화체험의 장이 될 태권도공원을 중국에 홍보하고 태권도 수련인이 한국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