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국제(International)

국기원 LA에서 지도자연수과정 개최

150명 참석해 태권도 정통성 확립에 앞장
국제태권도신문 | 2011/01/25 16:20

특수목적법인 국기원 송봉섭 연수원장

특수목적법인 국기원(이사장 김주훈, 원장 강원식)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송봉섭 연수원장의 주관아래 미국 켈리포니아 더블트리호텔에서 세계태권도사범 지도자연수과정을 개최했다.


국기원은 이번 사범연수과정에 책임자로 송봉섭 연수원장을 파견하고 이종관 연수처장을 비롯한 5명의 강사진을 보내 태권도의 정통성을 미국 지도자들에게 일깨워 주었다.


150명이 참석한 이번 지도자연수는 제각기 다른 품세를 지도하는 왜곡된 지도자들의 교육을 바로잡고 아울러 태권도 지도자의 품위를 격상시키며 태권도의 정통성을 일깨워 주기위해 마련됐으며 국기원에서 발급하는 유일한 공인 자격증을 발급받기 위해 많은 현지 태권도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이번 지도자 연수에 참여했다.


캘리포니아태권도무도연맹이 주관하고 미국태권도협회와 미국태권도무도연맹이 후원한 이번 지도자연수 응시자들은 오는 2월 12일 국기원 강원식 원장이 직접 이 곳을 방문해 자격증을 수여할 예정이라 더욱 값진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Copyright ⓒ 국제태권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