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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매트의 원조 국제매트!

김영찬 대표 “원조 태권도 매트로서 도장 인테리어 문화 선도한다”
국제태권도신문 | 2011/04/13 10:59

국제프로인터내셔날 김영찬 대표

1991년 불모지였던 태권도 인테리어 사업에 혜성처럼 등장한 업체가 있다.


바로 국제프로매트(대표 김영찬)다.


국제프로매트는 체육관 시설만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 업체로 지금까지 수천여개의 도장 인테리어를 비롯해 지역내 체육시설(태권도 경기장)등에 순수 자사 기술로 만들어진 전용매트를 시공해왔다.


2002년에는 고질적인 체육관 바닥재의 문제였던 잔주름이 해결되는 매트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당시 체육관을 차릴 때 국제프로매트를 안깔면 영업이 안된다는 우스겟 소리가 있을 정도였다.


10년여만에 국제프로매트는 소문에 소문을 타고 굴지의 매트 업체로 부상했다. 특별한 광고도 태권도계와 그렇다할 인연도 없이 상승국면에 접어든 것이다.


김영찬 대표는 “제품의 질을 우선으로 설계에서 시공까지 소비자가 100% 만족할때까지 노력하자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업체를 꾸려왔다”며 “2008년 국내 최초의 공인 매트로 인증받아 지금까지 최상의 제품을 만들자는 신념으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매트는 현재 인테리어 사업으로 분야를 확대해 체육관, 헬스장, 학원 등의 인테리어를 비롯해, 벽보호대 및 세이브 쿠션, 유소년 스포츠 시설, 인공암벽, 운동용품으로 사업을 확대해 원클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누군가 체육관 또는 유소년 스포츠 시설을 원한다면 국제프로매트에서 사무실 인테리어부터 시작해 각종 편의시설 및 스포츠시설 등을 한번의 시공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 업체에 시공을 맡기는 과거의 방식에서 탈피해 원클릭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브랜드 업체인 만큼 A/S도 철저하다. 수시 기동반을 운영해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 출동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로 회사의 신뢰도 또한 높은 것이 바로 국제프로매트다.


도장의 환경이 급변하는 지금같은 시기에 변화가 필요하거나 새로운 아이템 도입이 필요한 체육관 운영진에게 국제프로매트는 성공의 동반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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