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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복 회장, “생활체육 태권도 저변확대 이룰 것!”

서울특별시장기 대회에서 표창장 수여
국제태권도신문 | 2011/05/11 10:35

종로구태권도협회장이자 연합회장인 최종복 회장이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종로구태권도협회 최종복 회장이 5월 5일 국기원에서 열린 ‘2011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겸 제7회 서울특별시장기생활체육태권도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은 생활체육 태권도 발전에 공헌을 평가해 수상하는 자리로 연합회는 최종복 회장의 적극적인 참여와 또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그의 모습을 높게 평가해 이번 표창 대상자로 선정했다.


최 회장이 맡고 있는 종로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해 전년대비 놀라운 기량을 선 보이며 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품새와 격파 등에서 우수한 기량을 보여줬다.


최종복 회장은 “지난 대회에 비해 우리 선수들의 기량이 올라간 것은 사실”이라면서 “구의 지원과 협회의 관심속에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지만 다음 대회에서는 꼭 위상에 걸맞는 성적을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종로구는 확 달라진 변모를 선보였으며,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속에 수준 높은 기량을 보여줬다.

종로구연합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전임 코치를 두고 훈련에 매진했으며, 이 같은 연합회의 노력이 이번 성적을 내는 비결이 됐다.


최 회장은 “시작은 미비하지만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만 가진다면 더욱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며 “종로구를 위해서도 시범단의 활동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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