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3일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 회장으로 추대된 박귀종 신임회장이 의장으로서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박귀종)가 6월 10일 ‘2011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번 이사회는 지난 5월 3일 대의원 총회에서 추대된 박귀종 회장이 처음 주관하는 이사회로 박 회장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참석이사들에게 취임 인사를 대신했다.
박귀종 회장은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 회장으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열린운영을 실천하겠다”면서 “전임 임윤택 회장님께서 창립부터 지금까지 고생해서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를 잘 이어가 발전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연합회는 보고사항인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겸 제7회 서울특별시장기국민생활체육태권도대회 결산 보고와 부의안건인 △신임 회장 취임에 관한 건 △기타사항 등에 대해 논의를 나누고 기타사항에서 나온 이사 보선과 관련해서는 회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