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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품새 국가대표 코칭스태프 확정

단장 포함 총 6명의 스태프 꾸려
국제태권도신문 | 2011/07/08 10:37

27일 러시아 출국을 앞둔 한국 품새국가대표팀이 6회 연속 종합우승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홍준표)가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리는 ‘제6회 WTF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팀을 이끌 코칭스태프의 구성을 완료했다.


KTA는 이번 대표팀 임원진의 구성에 단장에는 전라북도태권도협회 최동렬 상임부회장을 선임하는 한편 남.녀 감독에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지민규 전무이사, 코치에는 KTA 기술전문위원회 최종복 생활체육분과 위원장, KTA 국가대표시범단 이춘우 단장, 트레이너에는 강서구태권도협회 노형준 회장, 용인대학교 곽택용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이번에 선임된 코칭스태프는 지난 5월 선발된 총 11명(남자 6명, 여자 5명)의 품새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7월 중순 이후부터 출국 전까지 전주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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