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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전국체전 충남대표 남.녀 5체급 석권

여자대학부 4체급 중 3체급, 남자 2체급 등 충남 강교 입증
국제태권도신문 | 2011/07/13 11:18

나사렛대학교 이충영 학과장이 입상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사렛대학교가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 대표선발전’에서 무려 5체급을 석권해 충남 지역 최강임을 입증했다.


7월 8일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선발전에서 나사렛대는 여대부 4체급 중 3체급과 남자 8체급 중 2체급 총 5체급을 석권했다.


남자대학부에서는 이 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차태문 선수가 -74kg, 1학년 박영수 선수가 +87kg에 선발됐으며, 여자대학부에서는 1학년 이진영 선수가 -46kg에 같은학년 이선옥 선수가 -57kg에, 3학년 최은비 선수가 -73kg에 각각 선발됐다.


나사렛대 태권도학과 이충영 학과장은 전국체전 출전티켓 석권에 대해 “우선 학과와 선수단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아 주시는 임승안 총장님을 비롯해 관계자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한 것 같아 기쁘다”면서 “교수 상호간의 신뢰와 화합, 우수 코칭스태프들의 적극적인 지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 모두가 합작한 결과”라고 말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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