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 박귀종 회장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박귀종)가 오는 10월 9일 일요일을 맞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기원에서 ‘제8회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장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추대된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 박귀종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회장기 대회로 연합회측은 소속 25개 구연합회에서 1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연합회장기 대회는 생활체육 태권도의 보급 확대와 더불어 국민 건강 증진차원에서 단체공임품새, 단체창작품새, 단체태권체조, 종합격파 등 4개부문으로 치러지고 있으며, 엘리트 선수뿐만 아니라 도장 수련생들 및 태권도를 생활체육으로 즐기는 인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으며, 매년 태권도 수련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행사다.
이번 대회와 관련해 참가 접수 및 문의사항은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위치한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 사무국(02-424-2463)으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