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23년만의 종목 우승을 다짐하고 있다.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박윤국)이 10월 6일 경기도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선수단 출정식 및 전국체육대회 기획단 위촉식을 열고 23년만의 우승 탈환을 다짐했다.
이날 경기도태권도협회 소속 임원 및 선수 90명은 출정식에서 선서를 통해 최고의 기량으로 최상의 성적을 거둘 것을 약속함과 동시에 23년만에 경기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임원이 자원봉사자가 되어 열심히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전국체육대회 기획단(총 93명)
▲단장 박윤국
▲총괄본부장 김경덕
▲총괄부본부장 강명희, 서명기, 남목현, 고길선, 강선장, 임동본, 박종태, 황영갑, 유병훈, 오문섭, 진중의, 강웅범, 안국보, 오명환, 최재구, 김두희, 엄광섭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