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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협회 시.군 대항 친선 체육대회 개최

조영기 회장, “올 한해 각종 행사에 쌓인 스트레스 날려버리자”
국제태권도신문 | 2011/10/11 11:10

전라남도태권도협회 및 22개 시.군 협회 임원들이 전남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약속하고 있다.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는 지난 10월 1일 토요일 무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시. 군 대항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22개 시.군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조영기 회장은 “22년이라는 관록이 있는  시. 군 대항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황토골 무안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 깊다”면서 “군정이 바쁜 가운데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환영해 준 서삼석 군수에게 감사드리며, 올 한해 각종 행사에 쌓인 스트레스를 체육대회를 통하여 날려 보내자”고 말했다.


이날 주관측인 서영철 무안군태권도협회장은 22개 시.군 회원들에게 황토골 무안 특산품인 양파를 선물하며 전통과 역사가 넘치는 전라남도태권도협회의 단결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시. 군 대항 친선 체육대회


▲축구
1위: 목포시.  2위; 화순군. 3위: 나주시
▲족구
1위: 진도군.  2위: 나주시. 3위: 고흥군
▲400m 달리기
1위: 목포시.  2위: 화순군. 3위: 진도군.
▲노래자랑 대상
여수시 최은철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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