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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고등부, 대구다사고 / 부천정보산업고 각각 남녀 우승 차지

금정고 박정희, 강화여고 송미성 선수상 영예
국제태권도신문 | 2011/10/28 23:42

'제46회 대통령기 단체대항대회 겸 2012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 남고부 1위 대구 다사고, 2위 서산고, 3위 청주공고의 시상식 모습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영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대통령기 단체대항대회 겸 2012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대구다사고등학교와 부천정보산업고등학교가 각각 남.녀 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다사고는 남자 -58kg 추승우, -74kg 최영탁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금메달 2개로 서산고, 청주공고, 금정고, 창원용호고(금 1개씩)를 제치고 당당히 전국 남자 태권도 최강 고교의 영예에 올랐다.


여자부는 부천정보산업고가  -49kg 심재영, -53kg 김민정 선수의 금메달을 앞세워 금 1, 은 1, 동 2개의 강화여고를 금메달수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제46회 대통령기 단체대항대회 겸 2012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 여고부 1위 부천정보산업고, 2위 강화여고, 3위 운천고의 시상식 모습

남자 619명, 여자 285명이 참가한 고등부 경기 선수상의 영예는 금정고의 박정희, 강화여고의 송미성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지도자상은 우승팀인 대구다사고 마성수, 부천정산고 지광현 코치가 차지했다. 


■제46회 대통령기 단체대항대회 겸 2012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 경기결과(고등부)


△남고부
1위 다사고 금 2
2위 서산고 금 1
3위 청주공고 금 1
감투상 금정고 금 1
장려상 창원용호고 금 1
▲선수상: 박정희(금정고)
▲지도상: 마성수(다사고)


△여고부
1위 부천정보산업고 금 2
2위 강화여고 금 1, 은 1, 동2
3위 운천고 금 1, 동 1
감투상 서울아이티고 금 1
장려상 인천정보고 금 1
▲선수상: 송미성(강화여고)
▲지도상: 지광현(부천정산고)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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