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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협회, 장애인 전용체육관 매트 지원

임윤택 회장, “장애인협회 수익금 장애인 지원 사업에 적극 지원할 것”
국제태권도신문 | 2011/10/30 12:00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는 고양시에 건립중인 장애인 전용 태권도 체육관(한마음태권도종합체육관)에 매트를 지원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가 협회 예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장애인 지원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우선 장애인협회는 고양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고복실)에서 고 회장이 사비로 장애인 태권도 전용체육관을 건립하고 있는 바 이 체육관에 사용될 매트를 업계 최초의 공인을 획득한 국제프로매트의 매트로 지원했다.


임윤택 회장은 “고복실 회장이 사비로 장애인태권도 전용체육관을 건립 한다는 소식을 듣고 장애인 및 불우청소년들이 건전한정신과 심신을 단련 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지원 방침을 결정했다”며 “장애인을 위해 소신을 갖고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에서 앞으로도 이 같은 장애인 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후원 할 것이다”고 밝혔다.  

 

장애인협회는 현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격려금, 고양시장애인태권도협회 매트 및 도복 지원, 대불대학교 태권도부 도복 지원, 나사렛대학교 태권도부 장학금 지원, 추계전국한마름태권도선수권ㄷ회 행사 지원에 따른 장애인 선수 차량 및 후원금 지원(강연명진학교, 경은학교, 서울농학교, 고영시장애인태권도협회 선수단 등)을 진행한 상태로 앞으로 지속적인 장애인 지원을 확대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의지를 들어내기도 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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