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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초 학예회, 태권무 큰 사랑

연호체육관 지도자들의 교육으로 태권도를 통한 꿈 심어줘
국제태권도신문 | 2011/11/04 10:54

신도초등학교 4학년 19명의 학생들이 학예회에서 태권무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9일 오전 9시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신도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학예회인 한사랑축제가 열렸다.


신도초의 학예회는 학년별로 어린이들의 소질, 적성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로 모든 학생이 한 가지 특기를 가지고 참여해 학부모들과 학우들에게 자신의 특기를 뽐내는 시간이 됐다.


이날 학예회에서는 4학년 19명이 함께 태권무를 선보여 참석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태권무는 연호체육관  박준희 지도관장을 필두로 박윤수, 양인수 사범 등의 소속 지도자들이 주축이 되어 약 2개월여 집중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쳐 선 보인 무대로 이날 참석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태권무를 통해 태권도 수련에 대한 관심을 높게 들어냈다.

 

연호체육관은 지역내 아이들의 인성교육 함양과 예의 범절 등 바른 인격체로의 성장을 위해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 교육에 앞장설 계획이다.

 

<국제태권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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