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태권도협회 2011년 정기총회에는 50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노원구태권도협회(회장 이철재)가 12월 2일 ‘201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역내 최우수체육관 시상도 함께 이루어져 태권도 가족들의 송년 모임으로 거듭났다.
이철재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많은 지도자들이 총회에 참석해 주어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2011년을 잘 마무리하고 2012년 희망이 가득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구 최우수체육관으로 선정된 상수체육관 박상진, 우광체육관 정한영, 대한체육관 신태선, 중현체육관 이동연 관장 등은 수상과 더불어 회원들에게 축하박수를 받으며 화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이동연, 방종철 감사는 노원구협회의 행정운영과 회계자료 등이 잘 갖춰져 있고 투명한 경영으로 협회의 예산이 이상 없이 집행됐다고 보고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