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전국 후원회 장용갑 회장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대표 김덕근)의 전국 후원회 장용갑 회장이 “고소.고발로 인한 김 대표의 벌금을 비롯해 시민단체 활동과 관련해 전폭적으로 지원을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후원회가 회원 모집 1주일여 만에 1천명에 달하는 조직으로 커나가고 있다”면서 “시민단체가 바른 정책결정과 태권도계 공정성을 위해 대외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만큼 우리 후원회는 이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바태연의 시위 및 집회, 성명서 발표 등에 대해 고소.고발 등으로 응수하는 조직 및 인사들을 후원회가 막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현재 바태연 후원회는 전국 조직으로 결성되어 회원수를 1천여명 정도 확보한 상태로 장 회장은 “각 시,도별로 태권도계, 정, 재계 인사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후원회를 통해 지역별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원하는 한편 전국 후원회는 중앙에서 김 대표를 후원하는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법적인 문제에 대한 변호사비, 억울한 고소.고발에 대한 벌금, 각종 활동에 대한 지원 등 모두 후원회에서 책임 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태권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