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년(壬辰年) 새 아침에 국제태권도신문 가족 여러분의 건승과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는 국내외적으로 태권도에 있어서 매우 알찬 한해였습니다.
10년만에 한국에서 열린 경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런던올림픽을 향한 태권도의 대륙별 예선전이 큰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2009년 9월 4일 전 세계 태권도인의 관심 속에 기공식을 가졌던 태권도공원은 작년 말로 36.7%의 공정률을 실현하였고 올해는 공정률 78%를 달성할 것입니다.
앞으로 태권도공원이 성공적으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성원이 더욱 더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금년에는 런던올림픽 태권도 종목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다른 스포츠 종목에 모범을 보이고 태권도가 올림픽 영구종목으로 선정되도록 입지를 확고히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단합된 모습과 지혜를 모으는 뜻있는 한 해를 함께 만들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임진년 새해 아침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배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