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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협회 2012년 통! 통! 통!

단배식 통해 소통, 운수대통, 만사형통 기원
국제태권도신문 | 2012/01/03 10:17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조영기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단 및 박경환 전무이사가 시무식 겸 단배식을 통해 2012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가 2012년을 맞이해 1월 2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나주시 성북동에 위치한 道협회 사무국에서 단배식을 가졌다.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임직원들은 1월 2일 오전 11시 나주시 성북동에 위치한 사무국에서 2012년 단배식을 가졌다.

부회장단 및 기술심의회 등이 참석한 단배식에서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조영기 회장은 “2012년 임진년은 흑룡의 해이므로 상서로운 용의 서기가 전남 태권도 가족 모두에게 스며들어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길 바라고 우리 모두 동행 속에서 부족함은 서로 채워주고. 허물은 덮어주고. 능력은 인정하고. 서로 칭찬하고. 밀어주고. 좋은 일은 찾아서 홍보하여 행복을 찾자”고 당부했다.


이날 전남협회는 ‘통! 통! 통!’이라는 건배사를 통해 전남 태권도 가족들의 소통, 운수대통, 만사형통을 기원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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