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이 서대문구태권도협회 홍성용 회장과 관악구태권도협회 김상익 회장에게 공로상 및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서대문구태권도협회 홍성용 회장과 관악구태권도협회 김상익 회장이 서울특별시체육회 공로상 및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는 1월 4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사무국에서 서울특별시체육회 유공자로 선정된 6명에 대해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자로는 진용호(심판상), 이창건(지도상), 오혜리(경기상), 정광채(연구상), 홍성용(공로상), 김상익(표창) 6명으로 이들은 2011년 한 해 동안 체육발전을 위해 공헌한 점이 높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