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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헌 전무협 회장, 김태완 서울 전무 사무총장 선임

빠른 시일내 부회장 2명 추가 선임, 도장활성화 현실방안 강구할 것
국제태권도신문 | 2012/02/08 17:40

전무협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김태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전국 16개 시.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협의회(회장 한창헌)이 사무총장에 김태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호 전무이사를 선임했다.


한 회장과 김 총장은 각각 지역협회의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신(新) 기수들로 선배와 후배가 공존하고 태권도의 현안을 논의, 현실화 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총장은 “열정적으로 도장활성화와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고 전무협내에서 선배들과 후배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현실적인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협회 모두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전무협 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총장은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서울시협회 사무국장을 거쳐 지난 2009년부터 전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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