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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김태환 의원 공약사항 반드시 이행해야

“공약 이행할 때까지 대외 투쟁 하겠다”
국제태권도신문 | 2013/02/06 10:18

전국태권도지도자연합(대표 장용갑)이 라이트코리아, 태권도개혁위원회, 태권도대외협력단, 전국태권도장경영자연합회, 태권도전문지경영자연합회,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형연합회, 사단법인 실향민중앙협의회, 6.25참전호국단전우회, HID국가유공자동지회, 호국불교연합회, 활빈단, 장애인단체 등의 10여개 시민단체들과 새누리당 김태환 국회의원의 공약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2월 5일 제26대 대한태권도협회장에 당선된 김태환 의원이 밝힌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김 의원은 이번 회장 선거에 앞서 △인사위원회 설치(집행부 구성시) △경기력향상특별위원회 회장 직속 설치 △태권도전용훈련장 건립 △태권도인의 해외취업 위한 국비 확보 4가지 공약을 밝힌 바 있다.


지도자연합측은 “인사위원회를 설치하고 탕평인사를 하겠다는 김 의원의 약속, 또 국비와 시.도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을 통해 태권도전용경기장을 건립하고 태권도협회의 재원 확보를 하겠다는 약속을 빠른 시일내로 반드시 이행해야 할 것”이라며 “정치인 특유의 기질로 되면 되고 안되면 말고 식으로 직무를 수행한다면 김 의원이 정계와 태권도계에서 영원히 떠나길 촉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제태권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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