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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협회, 강남구 감사위원 파견

지난 5년 회계장부 및 운영내역 집중 점검
국제태권도신문 | 2013/02/15 14:21

서울시협회 감사위원들이 감사를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가 지난해 관리단체로 지정된 강남구태권도협회의 행정감사를 위해 감사위원을 파견했다.


이번 서울시의 감사는 강남구협회의 5년간의 회계장부에 대한 집중조사가 이루어 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현재 감사위원들은 통장 출입금 내역 및 심사, 대회, 각종 예산집행 등에 있어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감사위원들은 현재 일부 예산 사용에 있어 간이영수증 처리가 상당부분 발생한 것과 심사관련 서류가 절차와 규정에 맞게 작성되어 있는지 서류대조를 하고 있다.


한 감사위원은 "이번 감사는 강남구협회 전임 집행부가 회원들을 대신해 협회 운영을 맡으며, 예산을 올바르게 집행했는지 확인하는 것"이라며 "만약 회원들을 속이는 행위가 발견된다면 민.형사상 모든 조치를 동원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태권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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