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지역내 방과후 수업으로 회원들이 피해를 입는 것에 대해 단호하게 조치하기로 했다.
임윤택 회장은 “회원들이 피해를 입으면 당연히 협회가 나서서 해결해주는 것”이라며 “민원이 들어오면 진위를 파악해 모든 조치를 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임윤택 회장은 은평구 지역을 시작으로 방과후 태권도 교육에 문제가 있는 곳에 대한 폐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민원이 들어오는 곳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고 부적절한 운영이 발견되면 교육청 및 학교측과 협의해 방과후 폐지를 요청하고 있는 것.
한 태권도인은 “협회가 우리를 위해 노력해주는 것이 참으로 든든하다”며 “서울시협회처럼 회원을 생각하는 협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제태권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