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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협회, 심사위원 및 심판교육 실시

100여명 참가, 공정한 심사, 깨끗한 경기 만들 것
국제태권도신문 | 2013/03/22 10:51

김영근 전무, 조정연 의장을 비롯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나동식)가 3월 17일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충남체고에서 ‘2013년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겨루기 심판 및 심사위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근 전무이사, 조정연 기술심의회 의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심판원과 심사위원들이 참석했다.


충남협회 김영근 전무이사는 “휴일을 반납하고 충남태권도협회를 위해 노력하는 임원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공정한 심사문화와 경기 문화 발전을 위해 이번 교육을 통해 책임의식을 갖고 자기가 맡은 자리에서는 책임을 지고 최선을 다하는 임원이 되어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조정연 의장은 “감회가 새롭다. 자랑스러운 충남태권도협회 임원이 되도록,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충남태권도협회 발전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9시 30분부터 4시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쉬는 시간도 없이 임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교육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평가가 뒤따랐다.


한 참가 심판원은 “과거 관리단체에서 벗어나 새롭게 도약하는 충남협회가 나동식 회장의 경륜과 김영근 전무의 행정력을 바탕으로 재도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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