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울

강남구, 회원들에게 새학기 홍보비 50만원 지원

전 회원 대상, 태권도 활성화 방안 차원
국제태권도신문 | 2013/03/25 13:18

강남구태권도협회관리단체위원회 김영관 위원장

강남구태권도협회 관리단체위원회(위원장 김영관)가 관내 회원들의 체육관 경영난 해소를 위해 홍보지원금을 전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급했다.


이번에 지급된 홍보지원금은 새학기를 맞이해 회원 도장들이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수련생을 확보하고 보다 양질의 태권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강남구관리단체위원회는 운영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전 회원을 대상으로 50만원씩 지원했다.


김영관 관리단체위원장은 “협회가 있는 이유는 회원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새학기를 맞아 회원 도장들이 홍보를 강화해 수련생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으로 홍보지원금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잔류한 태권도의 위상을 더욱 널리 알리고 태권도 교육의 긍정적인 측면을 적극 홍보해 대한민국 국기이자 대표 브랜드인 태권도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차원이다”며 “각 도장에서 조금이나마 이 지원금을 통해 양질을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남구관리단체위원회는 오는 4월 13일 회원들의 단합과 지도자 자질 향상을 위해 세미나 및 등반대회를 갖고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강남구태권도협회관리단체위원회

위원장 김영관

부위원장 이찬민, 임동용

운영이사 정원석, 한철민, 정재호, 정민호, 손종명, 박상태, 문성일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Copyright ⓒ 국제태권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