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장용갑)가 4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국에서 ‘2013년 2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 안건으로는 ▲2013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승인의 건 ▲임시총회의 건 ▲기타사항 등을 상정했으며, 참석 이사들은 원안대로 안건을 의결했다.
김명환 전무이사는 이날 이사회에 앞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태권도 단증 발급으로 많은 태권도 지도자들이 장애인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면서 “현재 25개 구협회에서 적극적인 노력으로 많은 심사 응심자들이 접수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