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이 대의원들에게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장용갑)가 4월 19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2013년 제2차 임시 대의원 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25개 구지회 대의원 중 21명이 참석했으며, 보고사항으로 ▲전차 회의록 보고 ▲단증발급에 대한 보고 ▲직원채용에 대한 보고와 부의안건으로 ▲2013년 수.지예산 변동 승인의 건이 다뤄졌다.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은 “그동안 장애인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지 않아 우리 협회가 미비한 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의 단증발급에 일선 지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줘 그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장애인 태권도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 있다”면서 “여기계신 구지회장님들의 도움이 컷다. 매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