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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협회, 소년체전 필승 다짐

송봉섭 상임고문 “수도 서울의 임원으로서 경기장 안팎에서 품위 지켜주길”
국제태권도신문 | 2013/05/21 11:28

서울시협회의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 모습.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가 5월 21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제2사무실에서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태권도)’에 초, 중등부 대표 선수 40명을 파견한다.


결단식에서 서울시협회 송봉섭 상임고문은 “매년 진행하는 행사지만 이번 소년체전 역시 과도한 경쟁으로 타 지역협회와 불협화음이 없었으면 한다”며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해주고 경기장 밖에서는 수도 서울시의 임원답게 품위를 지켜야 한다. 누가 보더라도 ‘아 서울시 임원들은 틀리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시협회는 이번 소년체전에 초등부 김지환(핀), 김봉석(플라이), 문금석(밴텀), 최원근(페더), 김지성(라이트), 김민(L-웰터), 김영석(웰터), 김찬근(L-미들), 김정우(미들), 이정훈(L-헤비), 김윤종(헤비), 남중부 신준성(핀), 플라이(전민성), 서재하(밴텀), 이재혁(페더), 김찬(라이트), 김정민(L-웰터), 김다훈(웰터), 김인경(L-미들), 김준수(미들), 어진규(L-헤비), 김황현(헤비), 여중부 김은총(핀), 배현진(플라이), 유송화(밴텀), 페더(조승연), 김효진(라이트), 주언(L-웰터), 안시은(웰터), 이예지(L-미들), 반상민(미들), 조유진(L-미들), 조유진(L-헤비), 명미나(헤비) 선수를 파견한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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