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태권도협회 9단회(회장 남목현)가 지난달 30일 서해대호방조제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경기도 9단회는 현재 경기도태권도협회 부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을 역임한 남목현 전 광명시태권도협회장이 맡고 있는 상태로 이들의 경기도 태권도 발전을 위해 잦은 모임과 교류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남목현 회장은 “경기도 태권도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태권도가 세계를 호령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우리 9단들은 바른자세와 행동으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태권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