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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協 지민규 회장, 세계대회 선수단 격려

“종합우승으로 종주국의 위상 확고히 세워 달라”
국제태권도신문 | 2013/06/25 12:39

전국17개시.도태권도협회전무이사협의회 지민규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국17개시.도태권도협회전무이사협의회 지민규 회장(충청북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이 오는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개최되는 ‘2013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 선수단의 필승을 기원했다.


6월 25일 오전 11시 지민규 회장 일행은 태릉에서 마지막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찾아 이들의 종합우승을 기원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지 회장은 “여기있는 선수들은 이번 세계대회에서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자랑스런 한국의 아들들”이라며 “남.녀 모두 동반우승으로 전 세계에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고히 세워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김영훈 단장, 이종우 부단장을 포함해 임원 16명, 선수 16명(남 8, 여 8)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7일 멕시코 푸에블라로 출국해 20일의 현지적응 훈련을 거쳐 경기에 투입된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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