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및 미국대학태권도연맹 관계자들이 평가전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정한성)이 미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안창섭)과 아시아대학선수권대회 개최지인 충청남도 청양에서 8월 9일 평가전을 치렀다.
美 대학연맹은 평가전을 겸한 한국 방문에 임원 8명 선수 20명, 총 28명을 파견해 종주국 대학 태권도 선수들과 평가전을 진행했다.
대학연맹측은 “아시아대학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평가전을 겸해 미국 대학연맹의 방한을 추진했다”면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해외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