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좌)이 태권도진흥재단 유진환 사무총장(우)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배종신)이 8월 20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42개 소속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도 문화정보화 업무평가’에서 ‘정보화 수준 최고 향상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업무평가는 국민의 정보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한 사업으로 해당 기관의 문화정보화 수준과 17개 주요 정보화 사업에 대한 심사로 이루어졌다.
TPF는 태권도원 운영을 위한 통합운영시스템과 업무효율 증대를 위한 직원업무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아 이번 업무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PF측은 “우리나라의 첨단 IT와 태권도가 결합된 새로운 정보화 운영 모델을 개발해 태권도원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