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재 국기원 기술심의회 부의장
이철재 국기원 기술심의회 부의장이 지역 봉사활동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 부의장은 현재 폭력없는좋은학교만들기운동본부 총본부장으로서 노원구내 태권도 지도자들과 함께 우범지대 순찰 활동을 비롯해 지역내 태권도장에서 학교폭력 등으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에 대한 우려가 있는 학생들의 피난처를 제공해 주고 있다.
노원구에서 李박사 한양.삼호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이 부의장은 지난 2012년 폭력없는좋은학교만들기운동본부를 발족해 학교 폭력과 왕따 등의 문제로 학업을 포기하고 인생 자체를 좌절하는 우리의 미래인 유.청소년들이 많아지고 있는 이 시대에 폭력 없는 학교,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들어 조금이나마 우리의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미래에 대한 꿈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현재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 노원경찰서(서장 김성권), 노원구태권도협회(회장 정한영)와 학교폭력근절 및 예방을 위한 태권순찰단을 조직해 야간 순찰, 청소년 선도 및 계도, 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책 마련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중이다.
이 부의장은 “태권도인으로 50여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태권도를 통해 지역을 비롯해 국가에 기여하고 우리의 미래인 유.청소년들에게 봉사하는 일이 무엇일까를 항상 생각하고 연구한다”면서 “다양한 행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안전한 환경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르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지금하는 활동들은 그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초기 단계”라고 설명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