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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명예 9단 수여

환영오찬 행사에서 명예단증과 태권도복 전달
국제태권도신문 | 2013/11/25 10:26

국기원 홍문종 이사장(좌)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우)에게 명예 9단증을 전달하고 있다.

특수목적법인 국기원(이사장 홍문종, 원장 이규형)이 지난 11월 21일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한국에 방한한 토마스 바흐(Thomas Bach)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지난 9월 1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25차 IOC 총회에서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바흐 위원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하루간의 일정으로 방한했으며, IOC 위원장 환영오찬 및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방문해 진행상태를 보고 받고 오후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했다.


국기원은 바흐 위원장 환영오찬에 홍문종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명예 9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복을 증정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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