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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연구소장, 이사 중 상근해야

9단 이상자, 학교 교수 출신, 이중 직업은 안돼
국제태권도신문 | 2013/12/10 10:24

 

국기원 연구소장을 두고 이사 중 9단 이상자가 맡아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국기원 연구소의 경우 태권도의 교육 등을 담당하는 중추적인 기구로 그 어느때보다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기원이 새집행부를 구성하고 기틀을 잡아가고 있는 상태에서 태권도계는 연구소장 역시 새로운 인물로 현 집행부에 부합하는 인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태권도계가 연구소장 자격으로 얘기하고 있는 것은 9단 이상의 대학 교수 출신이다. 연구소장이 현재 비상근으로 되어 있어 연구효율이 떨어진다는 지적과 함께 이중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 전직 대학교수 중 9단 이상자로 채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국기원 이사 중 연구소장을 맡아야 업무효율이 높아진다는 여론도 있다.

 

<국제태권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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