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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배종신 이사장 신년사

"태권도원, 알찬 내실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
국제태권도신문 | 2013/12/31 12:34

신 년 사


송구영신(送舊迎新), 다가오는 갑오년 새해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올 해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 종주국의 상징인 태권도원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태권도 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그동안 태권도원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따뜻한 관심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태권도진흥재단 전 직원들은 다가오는 4월, 대망의 태권도원 개원을 앞두고 남은 시간동안 새롭고 알찬 내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기마민족의 기상을 상징하는 말(馬)처럼 뜻하시는 모든 바람이 도약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 모두 보람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월 1일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배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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