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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봉사단 25개국 향해 119명 출정

김기웅 총재 “봉사단원 대한민국 외교관이자 국민 대표”
국제태권도신문 | 2014/01/07 11:04

제12기 동계 평화봉사단원들이 김기웅 총재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김기웅)이 1월 3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청파로에 위치한 한국경제신문 빌딩에서 25개국에 파견될 119명의 단원들을 대상으로 ‘제12기 해외봉사단 동계단원 출정식’을 가졌다. 


봉사재단은 매년 하계와 동계로 나눠 단기 봉사단원을 파견하고 있으며, 이번 출정은 12번째 파견으로 김 총재는 이날 단원들에게 “파견되는 봉사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은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자 국민 대표”라면서 “태권도를 매개로 한국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홍보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파견될 봉사단원은 약 2개월동안 각국으로 나뉘어 태권도 및 한국 문화를 전파하게 된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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