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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강서성남창시체육국, 서울시협회 방문

양 단체 업무협약에 의거 상호간 문화교류 차원
국제태권도신문 | 2014/02/17 13:07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원진과 중국 강서성남창시체육국, 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국 강서성남창시체육국과 남창시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이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를 방문했다.


남창시체육국, 태권도협회의 서울시협회 방문은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의거 문화교류 차원으로 이들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공연을 비롯해 국기원 등을 방문해 종주국 태권도와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이번 강서성 파견단은 리우지우안 체육총회 비서장, 줘펑 태권도협회장, 짱치 군체처장, 리민타오 태권도협회 비서장, 워샤바오, 잉롱메이 태권도협회 이사, 김기동 창명태권도연구원등으로 구성됐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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